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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展

공연일시2019년 07월 05일 09시 00분
 2019년 07월 06일 09시 00분
 2019년 07월 07일 09시 00분
 2019년 07월 08일 09시 00분
 2019년 07월 09일 09시 00분
 2019년 08월 28일 18시 00분
 2019년 08월 29일 18시 00분
 2019년 08월 30일 18시 00분
 2019년 08월 31일 18시 00분
 2019년 09월 01일 18시 00분
예매일시2019년 07월 05일 10시 00분부터
 2019년 09월 01일 18시 00분까지
공연장소전주미술관
주차안내주차장 있음
공연문의063-283-8886
티켓가격3,000원
 S석 : 1,000원
 청 소 년 : 2,000원
 대 학 생 : 3,000원
공연소개

<영원히 빛나는 별_근대작가 작고>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지역출신 작고작가의 전시를 통해 전북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영원히 빛나는 별_근대작가 작고>2019년 7월 5()에서 9월 1()까지 개최한다.

 

<영원히 빛나는 별_근대작가 작고>에 선정된 근대 작가는 설송(雪松최규상(崔圭祥, 1891-1956)이다최규상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초명(初名)은 규하,()는 백심()는 설송이다본관은 전주이며 전주 최씨의 시조 문성공(文成公)의 22세손으로 1891년 최보열(崔輔烈)과 광주 최씨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찍 석정(石亭이정직(李定稷, 1841-1910) 문하에서 공부 하였으나 선생이 타계하자 성재(惺齋김태석(金台錫,1875-1953)에게 전서를 사사받아 일가를 이루었다해운(雲海민택기(閔宅基, 1908-1936)와 교류하며 전각을 익혔다고 전한다특히 설송은 전북의 서화가 모임인 전주 한묵회(翰墨會)를 창설하여 후학을 양성 하고, 1946년 3월에 발족한 전국적인 서예단체인 대동한묵회(大東翰墨會발족에 참여 하여 한때 전북 서단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 하였다.

 

1954년 학술원의 추천 회원이 되었고 1931년 제10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예서로 입선 하였으며 지방을 순회 하며 개인전을 할 정도로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였다.이때 당대의 대가들과 교유하며 예업(藝業)을 다졌다.

 

글씨는 각 서체에 두루 능 하였으나 구양순(歐陽詢)과 안진경(顔眞卿)의 필체를 체득 하였다특히 전각에 뛰어나 위창(葦滄오세창(?世昌, 1864-1953) 이후 전각의 일인자로 일컬어질 정도로 명성이 드높았다.

이번 전시는 설송 최규상의 글씨로 알려진 작품과 더불어 위창 오세창소전(素筌손재형(孫在馨 1902-1981) 등 다양한 작가의 글씨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개요

□ 전시 제목: <영원히 빛나는 별_근대작가 작고>

□ 전시 기간: 2019. 07. 05() - 09. 01()

□ 전시 장소전주미술관 기획전시실

□ 전시 작품전서예서해서초서행서 등 서예 유물 11 점 내외

□ 관람 시간: 10:00~18:00

오시는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4길 25-26 성원오피스텔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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